2025 씨드레터 12월호 2025.12.31
작성자  씨드스쿨 seed@seedschool.kr 조회  120   |   추천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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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2025년 12월 31일, 한 해의 마지막 날에 올해의 마지막 뉴스레터로 인사드립니다.

 

대교단이 그동안의 발걸음을 담아 풍성한 소식들로 찾아왔습니다. 올 한 해 대교단의 나아감에 함께해 주신 분들과 마음을 나눈 ‘감사의 밤’ 이야기부터, 각 사업부의 종강 소식, 그리고 새롭게 시작된 따끈따끈한 신규 사업들까지. 2025년의 끝자락에서 마주한 다양한 장면들을 담았습니다.

 

한 해 동안 쌓여온 수많은 순간들이 지금의 대교단을 만들었습니다. 그 여정마다 함께해 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 어린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코앞으로 다가온 2026년에도 대교단이 써 내려갈 새로운 이야기들에 많은 관심과 기대 부탁드립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HAPPY NEW YEAR!

 

2025년, 대한민국교육봉사단 감사의 밤 이야기

밤이 길어지는 겨울, 한 해를 마무리하는 시간이 찾아왔습니다. 지난 12월 22일, 대한민국교육봉사단의 〈감사의 밤〉이 어느덧 15회를 맞아 열렸습니다. 2025년을 매듭 짓는 특별한 밤에, 한 해 동안 함께 걸어온 시간을 돌아보고 서로 감사의 마음을 나누었습니다. 

 

씨드를 위해 매주 시간을 내어준 T들, 보이지 않는 곳에서 이 여정을 지켜봐준 이사님과 후원자님들, 그리고 현장에서 함께해 온 학교 관계자분들까지. 자리는 달라도 모두 같은 방향을 향해, 같은 마음으로 걷고 있었습니다. 기분 좋은 웃음과 온기가 오갔던 그 날의 이야기를 전합니다.

 

이 시대를 살아가는 청소년들에게

희망의 빛을 전해주신 분들께

다시 한 번 깊은 감사를 전합니다.

 

 
 


씨드스쿨

17기 씨드스쿨, 8개 현장 졸업식 소식 

2025년 11월, 씨드스쿨의 8개 현장이 한 해의 여정을 마치고 졸업을 맞이했습니다.

1년 동안 동행했던 씨드와 T는 꿈과 가치를 나누었던 지난 시간을 함께 돌아보며, 자신의 이야기를 직접 발표한 씨드들을 향해 웃음과 응원이 가득한 졸업식을 만들었습니다. 결과보다 과정으로, 완성보다 도전으로 기억될 씨드스쿨의 또 하나의 한 해가 아름답게 마무리되었습니다.

씨드스쿨에서의 경험이 앞으로 각자의 삶의 무대에서도 힘차게 이어지길 바라며, 새롭게 펼쳐나갈 꿈과 도전의 여정을 응원합니다.


마음톡톡

전국 교실 속 마음톡톡, 2학기 종강

2025년 12월, 전국 초∙중학교에서 진행된 마음톡톡 2학기 프로그램이 마무리되었습니다. 이번 학기에는 115개 학급에서 48명의 교사와 2,878명의 학생이 함께했습니다.
9월부터 12월까지 진행된 편지 이벤트에는 140통의 편지가 접수됐고, 마음톡톡 여정에 뜻깊게 참여한 학생들의 마음이 담겼습니다. 또한 30일 열린 교사 종결파티를 통해 서로를 격려하며 따뜻하게 한 학기를 마쳤습니다.
교실마다 다채로운 이야기들이 차곡차곡 쌓였습니다. 그 여운 위에 마음톡톡은 내년에도 소중한 이야기들을 이어가겠습니다.
 

마음톡톡

학년말 마무리를 의미 있게,

<채움>프로그램 런칭 소식!

마음톡톡이 1년의 연구·개발을 거쳐, 학년 말 학생 정서돌봄과 의미 있는 학급 마무리를 위해 기획한 <채움>프로그램을 선보였습니다.

본 프로그램은 마음톡톡 멤버십 교사를 대상으로 한 교사연수를 통해 소개되었으며, 11월 15일과 22일 총 3회의 온라인 연수에 51명의 교사가 참여해 과정을 이수했습니다.

이후 12월 한 달 동안 전국 36개 학교에서 3,981명의 학생이 프로그램에 참여했습니다.

마음톡톡은 앞으로도 학교 현장의 필요에 귀 기울이며, 교실 속 정서 돌봄과 관계 회복의 걸음을 이어가고자 합니다.


마음톡톡
여수 청소년과 함께한 진로 프로그램,
<예술로 연결하는 나의 섬, 우리의 섬>

12월 9~11일, 여수 지역 청소년 59명과 함께 마음톡톡 진로탐색 프로그램 <예술로 연결하는 나의 섬, 우리의 섬>을 진행했습니다.

학생들은 GS칼텍스 여수공장 견학을 통해 산업 현장을 살펴본 뒤, GS칼텍스 예울마루에서 예술치유 워크숍에 참여했습니다. 자신의 강점을 탐색하고 다양한 미술 재료를 활용해 ‘나만의 섬’으로 표현했고, 개별 작품들은 하나로 연결되며 공동의 의미로 확장해 나갔습니다.
이번 프로그램에서 완성된 학생들의 작품은  GS칼텍스 예울마루 오프라인 전시와 온라인 전시를 통해 공개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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