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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씨드레터 2월호
씨드레터로 뵙는 모든 분들, 안녕하세요! 2025년 새해맞이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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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씨드레터 12월호
어느덧 한 해를 마무리하는 시기가 다가왔습니다. 대교단 뉴스레터도 올해 마지막 소식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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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씨드레터 8월호
마음까지 맑아지는 8월의 하늘 아래,여름의 끝자락에서 2024년 네 번째 뉴스레터로 인사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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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씨드레터 4월호  
안녕하세요. 봄기운이 짙어지는 4월, 따뜻한 햇살과 깊어지는 초록빛이 일상 곳곳을 물들이는 계절에 인사드립니다. 대교단은 현장과 학교에서 개강을 맞이하며 학생들과의 반가운 만남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새로운 청소년들과 서로의 마음을 나누는 시간들을 차곡차곡 ...
2026 씨드레터 2월호
안녕하세요. 새해의 시작을 지나, 어느덧 2월의 끝자락에 와 있습니다. 올해를 잘 살아내고자 분주히 걸어오셨을 여러분의 시간을 떠올리며 따뜻한 안부를 전합니다. 대교단의 1–2월은 지난해를 정리하고 올해의 방향을 다시 살피는 시간이었습니다. ...
2025 씨드레터 12월호
안녕하세요. 2025년 12월 31일, 한 해의 마지막 날에 올해의 마지막 뉴스레터로 인사드립니다. 대교단이 그동안의 발걸음을 담아 풍성한 소식들로 찾아왔습니다. 올 한 해 대교단의 나아감에 함께해 주신 분들과 마음을 나눈 ‘감사의 밤’ 이야기...
2025 씨드레터 10월호
안녕하세요. 가을의 한가운데, 자연스레 한 해를 돌아보게 되는 10월의 마지막 날에 인사드립니다. 이 시기가 되면 유독 빠르게 흘러가는 일상 속에서도 문득 ‘처음의 마음’을 떠올리게 됩니다. 연초의 다짐들이 얼마나 지켜졌는지 돌아보며, 다가올 겨울을 어떤 마음으로 맞...
2025 씨드레터 8월호
무더웠던 여름, 잘 지내셨나요? 휴가와 방학으로 잠시 쉬어가는 이 시기가 대교단에게는 하반기를 준비하고 재정비하는 가장 분주한 때이기도 합니다. 2학기에 청소년들에게 의미 있는 경험을 선물하고자 78명의 청년 봉사자들과 122명의 학교 선생님들이 저희와 함께해 주셨어요. 촘촘한 여름 일정...
2025 씨드레터 6월호
안녕하세요, 씨드레터 6월호입니다. 매번 뉴스레터를 준비할 때마다 시간의 흐름을 새삼 느끼게 됩니다. 숨 가쁘게 달려온 일상 속에서 문득 달력을 보며 어느새 올해의 절반이 지나고 있다는 사실에 잠시 숨을 고르게 되는데요. 길어진 해와 따사로운 햇살, 후덥지근한 공기 속에서 이...
2025 씨드레터 4월호
따뜻해진 날씨가 기분 좋게 느껴지는 오늘, 안녕하세요. 씨드레터 4월 호로 인사드립니다. 어느덧 어색하게 느껴졌던 ‘2025’라는 숫자도 제법 익숙해졌습니다. 겨울의 끝자락을 지나 계절이 바뀌었음을 거리마다 보이는 푸른 나무들, 그리고 생기 넘치는 교실...
2025 씨드레터 2월호
씨드레터로 뵙는 모든 분들, 안녕하세요! 2025년 새해맞이는 잘하셨나요? 유난히 눈이 많이 내리던 1월을 보내고 푸른 새싹들을 피워내기 위해 준비하는 2월의 마지막 날입니다. 새로운 마음들이 이곳저곳에서 피어날 때, 올해 씨드레터도 새 단장을 하고 여러분들께 인사...
2024 씨드레터 12월호
어느덧 한 해를 마무리하는 시기가 다가왔습니다. 대교단 뉴스레터도 올해 마지막 소식으로 여러분을 찾아왔습니다. 대교단은 ‘나눔과 동행을 통한 변화’라는 핵심 가치를 품고서 올해도 부지런히 달려왔습니다. 청소년들에게 좋은 선배, 좋은 어른을 만나게 해주고, 자신의 빛나는 모...
2024 씨드레터 10월호
구름 한 점 없는 파란 하늘과 알록달록 물든 단풍들이 보이기 시작하는 지금, 성큼 다가온 가을과 함께 2024년 다섯 번째 뉴스레터로 인사드립니다. 여러분은 ‘꿈’이라고 하면 어떤 생각이 떠오르시나요? 갑자기 ‘꿈’이라는 단어가 거창하거나 멀게 느껴지진 않으신가요? &l...